약톡 소개
약봉투를 받았을 때 “이 약이 뭔지, 더 싼 같은 약이 있는지, 같이 먹어도 되는지” 한 번에 확인하도록 돕는 무료 약 정보 서비스예요.
공공데이터로 만들어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약값·성분·비급여), 식품의약품안전처(허가정보·쉬운 설명·DUR·알약 모양·회수·공급 부족), 국립중앙의료원(약국·병의원), 질병관리청(희귀질환), 식품안전나라(건강기능식품) 등 공공기관이 공개한 자료만 써요.
자료는 정해진 주기(약값은 매일, 허가정보·DUR은 매주)로 받아 저장해 두고 보여드려요. 화면 아래에 자료 출처와 기준일을 함께 적어요. 자료 출처 전체 보기
약톡이 지키는 것
- 진단·처방을 하지 않아요. 약을 바꾸라고 권하지 않고, 바꾸려면 의사·약사와 상의하도록 안내해요.
- 확실하지 않은 정보는 숨겨요. 약값 자료와 허가정보 연결이 확인되지 않은 약은 효능 설명을 보여드리지 않고, 안전 정보는 같은 성분 기준이라고 따로 표시해요.
- 건강 정보를 저장하지 않아요. 점검에서 고른 나이·임신 여부와 약국 찾기의 위치는 그때만 쓰고 저장하지 않아요.
- 틀린 정보는 바로잡아요. 각 화면의 “정보가 틀렸어요” 버튼으로 알려주시면 확인 후 고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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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톡은 의료기관이 아니며 의료 전문 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 처방·복용·변경은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