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글락소스미스클라인 · 아바카비르황산염 + 라미부딘 0.3g · 정제,저작정
상한금액 (1정)
10,418원
30일치 본인부담 (하루 1정, 성인)
약 93,762원

다른 항레트로바이러스제와 병용하여 HIV의 감염 치료
이 약은 HIV 감염 치료에 경험이 있는 의사에 의해 처방되어야 하며, 음식물의 섭취와 상관없이 투여 할 수 있다. 이 약은 고정용량정제이며 용량조절이 필요한 환자에게 처방되어서는 안 된다. 성분 중 하나의 용량 조절 또는 중단이 필요한 경우, 아바카비르 또는 라미부딘 개별 처방이 가능하며, 이런 경우 의사는 개별 제품 정보를 참조해야 한다. 1. 성인, 청소년 및 체중 25kg 이상의 소아 : 권장 용량은 1일 1회 1정이다. 2. 체중 25kg 미만의 소아 : 이 약은 감량이 불가능한 고정용량 정제이므로 25kg 미만의 소아에게 투여해서는 안 된다. 3. 신장애 환자 : 이 약은 필요한 용량 조절을 할 수 없기 때문에 크레아티닌 청소율이 30ml/min 미만인 환자에게는 권장되지 않는다. 4. 간장애 환자 : 아바카비르는 주로 간으로 대사된다. 중등증 또는 중증의 간장애가 있는 환자는 용량을 뒷받침할 만한 자료가 없기 때문에 투여를 피해야한다. 경증의 간장애 환자(Ch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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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항레트로바이러스제와 병용하여 HIV의 감염 치료
이 약은 HIV 감염 치료에 경험이 있는 의사에 의해 처방되어야 하며, 음식물의 섭취와 상관없이 투여 할 수 있다. 이 약은 고정용량정제이며 용량조절이 필요한 환자에게 처방되어서는 안 된다. 성분 중 하나의 용량 조절 또는 중단이 필요한 경우, 아바카비르 또는 라미부딘 개별 처방이 가능하며, 이런 경우 의사는 개별 제품 정보를 참조해야 한다. 1. 성인, 청소년 및 체중 25kg 이상의 소아 : 권장 용량은 1일 1회 1정이다. 2. 체중 25kg 미만의 소아 : 이 약은 감량이 불가능한 고정용량 정제이므로 25kg 미만의 소아에게 투여해서는 안 된다. 3. 신장애 환자 : 이 약은 필요한 용량 조절을 할 수 없기 때문에 크레아티닌 청소율이 30ml/min 미만인 환자에게는 권장되지 않는다. 4. 간장애 환자 : 아바카비르는 주로 간으로 대사된다. 중등증 또는 중증의 간장애가 있는 환자는 용량을 뒷받침할 만한 자료가 없기 때문에 투여를 피해야한다. 경증의 간장애 환자(Child-Pugh 점수 5-6)에게 아바카비르를 투여하는 경우, 가능한 경우 아바카비르 혈장 수치 모니터링을 포함하여, 주의 깊은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1. 경고 (1) 과민반응 이 약은 여러 기관 관련성을 암시하는 다른 증상들과 함께 발열 또는 발진을 특징으로 하는 과민반응의 위험성과 관련이 있다. 과민반응은 생명을 위협할 수 있으며, 적절하게 관리되지 않을 시, 드문 경우, 치명적일 수 있다. 아바카비르 과민반응 발생에 대한 위험성은 HLA-B*5701 대립 유전자 시험 양성인 환자들에서 현저하게 증가한다. 그러나, 아바카비르 과민반응은 이 대립유전자를 지니지 않은 환자에게도 낮은 빈도로 보고되었다. 다음 사항들을 숙지하여야 한다. 1) 아바카비르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그리고 이전에 아바카비르를 복용한 경험이 있지만 HLA-B*5701 체질을 모르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아바카비르를 재투여하기 전에 HLA-B*5701 체질 시험이 고려되어야 한다. 2) 이 약은 HLA-B*5701 대립유전자를 지닌 환자들, 또는 HLA-B*5701 체질과 상관없이 다른 아바카비르 함유 약물(예: 지아겐, 트리멕)들을 투여 받는 동안 아바카비르 과민반응으로 의심 되어왔던 환자들에게 권장되지 않는다. 3) 환자들에게 이 약과 함께 들어있는 제품설명서를 읽도록 주의시키고, 제품설명서에 포함되어 있는 경고 카드를 항상 소지하도록 한다. 4) 아바카비르를 투여받는 모든 환자들에서 과민반응으로 의심되는 임상적 진단은 여전히 임상적 의사결정의 기초가 되어야 한다. 주목할 만한 점은, 임상적으로 과민반응이 의심되는 환자들 중 일부는 HLA-B*5701 대립유전자를 가지지 않았다. 5) HLA-B*5701 대립 유전자가 없는 경우에도 과민반응이 의심되면 이 약은 지체 없이 중단되어야 한다. 과민반응 발현시간 이후에 이 약의 치료 중단의 지연은 생명을 위협하는 반응을 초래할 수 있다. 6) 아바카비르의 재투여를 방지하기 위하여, 과민반응을 경험한 환자들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남은 약을 폐기하도록 지시 받아야 한다. 7) 아바카비르 과민반응이 의심되는 환자에게 아바카비르를 함유한 약물을 재투여하면, 증상이 수시간 이내에 재발할 수 있으며, 생명을 위협하는 저혈압이 나타나거나 사망할 수도 있다. 8) HLA-B*5701 체질과 상관없이, 아바카비르를 함유하는 약물 투여를 중단한 후, 이 약의 재투여를 고려 중이라면 투여 중단의 이유를 반드시 평가해야 한다. 과민반응을 배제할 수 없다면 이 약 또는 아바카비르를 함유하는 약물(예: 지아겐, 트리멕)을 절대 재투여해서는 안 된다. 9) 과민반응이 배제된다면, 환자는 이 약의 재투여를 시작할 수도 있다. 드물게, 과민반응 증상이 아닌 이유로 아바카비르를 중단한 환자들도 아바카비르 재투여 후 수 시간 내에 생명을 위협하는 반응을 경험하였다(4. 이상반응 참조). 환자들은 이 약 또는 아바카비르를 함유하는 약물(예: 지아겐, 트리멕)의 재투여는 과민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숙지하여야 한다. 이 약 또는 아바카비르를 함유하는 약물(예: 지아겐, 트리멕)의 재투여는 의료 처치가 즉시 시행될 수 있는 조건하에서만 이루어져야 한다. 아바카비르 과민반응의 임상적 서술 아바카비르 과민반응은 임상연구들과 시판 후 조사를 통하여 잘 특성화되어 왔다. 증상은 치료 기간 동안 언제든지 나타날 수 있으나, 보통 아바카비르 치료를 시작한 후 첫 6주 이내에 나타난다(평균 발현 시간 11일). 아바카비르와 관련된 대부분의 과민반응 증상은 이 증상의 일부로 발열 혹은 발진을 포함하였다. 아바카비르 과민반응의 일부로 그 밖에 관찰된 다른 증상 및 증후는 호흡기계 및 위장관계 증상을 포함하며, 이는 호흡기계 질병(폐렴, 기관지염, 인두염) 또는 위장관염으로 오진을 초래할 수 있다(4. 이상반응 중 1) 과민반응 참조). 과민반응과 관련있는 증상은 치료를 지속하면 악화되며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 이 증상들은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하면 일반적으로 회복된다. 피부 독성을 유발한다고 알려진 다른 약물(비뉴클레오시드 역전사효소 저해제 등)과 이 약을 함께 투여받는 환자들은 이 약과 관련된 과민반응과 다른 약물에 의해 생긴 발진을 구분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특히 주의할 필요가 있다. (2) 유산 산증 1) 뉴클레오시드 유사체의 사용에 의하여 일반적으로 간비대 및 간지방증과 연관이 있는 유산산증이 보고되었다. 초기 증상(증후성 고유산혈증)은 오심·구토·복통과 같은 소화기계 증상, 비특이적인 권태감, 식욕부진, 체중감소, 호흡기계 증상(호흡곤란 및 빠른호흡) 또는 신경계 증상(운동쇠약 포함)을 포함한다. 2) 유산 산증은 사망률이 높고 췌장염, 간부전, 신부전과 관련이 있다. 3) 유산 산증은 일반적으로 투약 몇 달 후에 발생한다. 4) 고유산혈증, 대사성/유산 산증, 진행성 간비대, 급속한 아미노전이효소의 수치 상승을 보이는 경우 뉴클레오시드 유사체의 투여를 중단해야 한다. 5) 간비대, 간염 또는 간질환에 대해 다른 위험인자가 알려져 있거나, 간 지방증(특정 약물 또는 알코올 포함)인 환자(특히 비만여성)들은 뉴클레오시드 유사체 투여시 반드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알파인터페론과 리바비린을 병용투여 받고 있는 C형 간염 바이러스에도 감염된 환자의 경우 특별한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 6) 위험이 증가된 환자들은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 (3) B형 간염의 악화 HIV와 B형 간염 바이러스에 동시 감염된 환자에서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하는 경우, 라미부딘의 투여 중단으로 인해 B형 간염의 중증 급성 악화가 보고되었다. HIV와 B형 간염 바이러스에 동시 감염된 환자들에서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한 후 적어도 몇 달간 임상적 그리고 실험실적 모니터링이 면밀히 이루어져야 한다. 적합한 경우, B형 간염 바이러스 치료를 시작한다.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이 약 또는 이 약의 성분에 과민증이 있는 환자 2) 중등도 또는 중증의 간장애 환자 3) 말기 신장애 환자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유산 산증/지방증을 동반한 중증 간비대 환자 이 약을 포함하여 항레트로바이러스 뉴클레오시드 유사체의 단독 또는 병용투여에 의하여 때때로 치명적인 사례를 포함한 유산 산증 및 지방증을 동반한 중증 간비대가 보고되었다. 이러한 사례의 대부분은 여성에서 발생하였다. 유산 산증의 지표가 될 수 있는 임상적 특징은 전신쇠약, 식욕부진, 원인을 알 수 없는 급격한 체중감소, 오심, 구토, 복통과 같은 소화기계 증상 및 호흡기계 증상(호흡곤란 및 빠른 호흡) 등이다. 이 약을 특히 간질환에 대한 위험인자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사람에게 투여할 때에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유산산증 또는 현저한 간독성(트랜스아미나제의 상승 없는 지방증과 간비대 포함)으로 의심되는 임상 증상이나 실험실적 검사 이상을 나타낸 환자에 대해서는 이 약의 투약을 중지한다. 2) 간비대, 간염 또는 간질환에 대한 다른 알려진 위험인자를 가진 환자(특히 비만여성) 3) 이 약은 황색5호(선셋옐로우 FCF, Sunset Yellow FCF)를 함유하고 있으므로 이 성분에 과민하거나 알레르기 병력이 있는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한다. 4. 이상반응 아래에 제시된 많은 이상반응(오심, 구토, 설사, 발열, 기면, 발진)은 일반적으로 이 약에 의한 과민반응의 일부로서 발생한다. 따라서 이러한 증상을 나타내는 환자들이 과민반응을 보이는지 주의 깊게 평가하여야 한다. 이러한 증상을 경험하여 투여를 중단한 환자에게 아바카비르를 함유한 약물을 재투여시에는 의료지원이 즉시 이루어질 수 있는 의사의 직접적인 감독 하에 이루어져야 한다. 아바카비르 과민반응에서 배제할 수 없는 다형성 홍반, 스티븐스존슨 증후군, 독성표피괴사 증상이 매우 드물게 발현하였고, 이러한 경우 아바카비르를 함유하는 약물을 재투여하여서는 안 된다. 발현빈도는 매우 흔하게(≥1/10), 흔하게(≥1/100, <1/10), 흔하지 않게(≥1/1,000, <1/100), 드물게(≥1/10,000 및 <1/1,000), 매우 드물게(<1/10,000)로 구분하였다. 기관계 아바카비르 라미부딘 혈액 및 림프계 장애 흔하지 않게: 중성구감소증 및 빈혈(둘 다 때때로 중증), 저혈소판증 매우 드물게: 적혈구계 무형성증 면역계 장애 흔하게: 과민증 대사 및 영양 장애 흔하게: 식욕부진 신경계 장애 흔하게: 두통 흔하게: 두통, 불면증 매우 드물게: 말초신경병(감각이상) 호흡기계 흔하게: 기침 및 코증상 위장관계 장애 흔하게: 오심, 구토, 설사 드물게: 췌장염(인과적 관계성 불확실) 흔하게: 오심, 구토, 상복부통 또는 복부경련, 설사 드물게: 혈청 아밀라아제 수치 상승. 췌장염이 보고되었다. 간장 흔하지않게: 간효소치(AST/ALT)의 상승 드물게: 간염 피부 및 피하조직 흔하게: 발진(전신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매우 드물게: 다형성 홍반, 스티븐스존슨 증후군, 독성표피괴사 흔하게: 발진, 탈모증 근골격계 흔하게: 관절통, 근육이상 드물게: 횡문근융해증 전신 흔하게: 발열, 기면, 피로 흔하게: 피로, 권태, 발열 1) 과민반응 한 임상시험에서, 아바카비르를 투여받은 HLA-B*5701 음성 체질 시험대상자의 3.4%가 과민반응을 나타내었다. 아바카비르 600mg을 1일 1회 투여한 임상시험에서 보고된 과민반응은 아바카비르 300mg을 1일 2회 투여한 경우에 보고된 범위 이내였다. 몇 사례는 치명적이었으며 사망도 보고되었다. 과민 반응의 증상은 여러 기관/전신과 관련되어 특징적으로 나타난다. 아바카비르 과민반응은 아바카비르 치료에 있어서 흔한 과민반응으로 확인되어 왔다. 이 과민반응의 증상 및 증후는 아래에 나열되어 있다. 이들은 임상연구들 혹은 시판 후 조사에서 확인이 되었다. 대부분의 과민반응이 그 증상의 일부로 발열 혹은 발진(일반적으로 반점상 구진성 또는 담마진성)을 나타내나 발열 또는 발진 없이 과민반응이 발생하기도 한다. 다른 주요 증상은 위장관계, 호흡기계 혹은 기면과 권태감 같은 전신 증상을 포함한다. 피부 발진*(일반적으로 반점상 구진성 또는 담마진성) 위장관계 오심*, 구토*, 설사*, 복통*, 구강궤양 호흡기계 호흡곤란*, 기침*, 인후통, 성인 호흡곤란 증후군, 호흡부전 정신/신경계 두통*, 지각이상 혈액 림프구 감소증 간/췌장 간기능 수치 상승*, 간부전, 간염 근골격계 근육통*, 드물게 근육용해, 관절통, 크레아틴포스포키나제 상승 비뇨기계 크레아티닌 상승, 신부전 기타 발열*, 기면*, 권태감*, 부종, 임파선증, 저혈압, 결막염, 아나필락시 반응 * 최소 10%의 환자에서 보고된 증상 및 증후 과민반응을 나타내는 일부 환자들은 초기에 호흡기 질환(폐렴, 기관지염, 인두염), 위장염, 독감유사질환 또는 다른 약물에 대한 반응으로 생각될 수 있다. 과민반응의 진단 지연으로 이 약을 지속적으로 투여하거나 재투여하게 되어 훨씬 더 중증의 과민반응 또는 사망을 초래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증상을 나타내는 환자에서 과민반응의 진단은 주의 깊게 이루어져야 한다. 생명을 위협하는 과민반응의 진단이 지연되는 것을 방지하고 위험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과민반응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면 다른 진단이 가능한 경우(호흡기계 질환, 독감유사질환, 위장염 또는 다른 약물 반응)에도 이 약을 영구적으로 투여중지 해야 한다. 처음 2개월간은 2주마다 상담하게 하는 등 세밀하게 환자를 관찰하여야 한다. 또한 간헐적인 치료는 감작의 위험을 증가시켜 임상적으로 유의한 과민 반응을 발현시킬 수 있으므로, 환자에게 이 약을 규칙적으로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야 한다. 과민반응 때문에 치료를 중단한 환자에게 이 약을 재투여하면 증상이 수시간 이내에 신속하게 재발한다. 과민반응의 재발은 통상 초기 발현보다 훨씬 중증이며, 생명을 위협하는 저혈압이 나타나거나 사망할 수도 있다. 아바카비르를 중단하기 전, 과민반응의 주요 증상 중 하나만 있었던 환자들에게 재투여 시, 또한 드물게 과민반응들이 나타났다(상기의 이상반응 참조). 치료를 재시작 하였으나 상기의 과민반응들이 없었던 환자들도 매우 드문 경우로 보고되었다. 아바카비르 과민반응으로 의심이 되는 경우에 임상적 관리에 대…
뼈괴사: 비록 병인은 다인성(코티코스테로이드 사용, 알코올 소비, 중증 면역억제, 더 높은 신체질량지수를 포함하여)으로 여겨지고 있으나, 뼈괴사의 사례는 진행성 HIV 질환 환자 및/또는 CART(combination antiretroviral therapy, 항레트로바이러스제 병용 요법)에 장기간 노출된 환자에게서 주로 보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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