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 증진·피로개선·혈소판 응집억제를 통한 혈액흐름·기억력 개선·항산화·갱년기 여성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
철의 흡수에 필요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
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
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
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
정상적인 엽산 대사에 필요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
철의 운반과 이용에 필요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뼈 형성에 필요
에너지 이용에 필요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제조사가 식약처에 신고한 기능성 문구예요. 질병 치료 효과를 뜻하지 않아요.
원료별 기능성 · 하루 섭취 기준
구리 (1) 철의 운반과 이용에 필요 (2)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하루 0.24 ~ 7 mg
나이아신 (1)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하루 4.5 ~ 670 mg
망간 (1) 뼈 형성에 필요 (2) 에너지 이용에 필요 (3)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하루 0.9 ~ 3.5 mg
비타민 B1 (1) 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하루 0.36 ~ 100 mg주의: (1) 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할 것
비타민 B12 (1) 정상적인 엽산 대사에 필요하루 0.00072 ~ 2 mg주의: (1) 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할 것
비타민 B6 (1) 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 (2) 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하루 0.45 ~ 67 mg주의: (1) 손발 따끔거림, 작열감 또는 저림 등의 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할 것
비타민 C (1)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 (2) 철의 흡수에 필요 (3)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하루 30 ~ 1000 mg주의: (1) 과량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 (2) 신장질환이 있는 경우 섭취 전 전문가와 상담할 것 (3) 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할 것
비타민 E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하루 3.3 ~ 400 mg α-TE
아연 (1)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 (2)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하루 2.55 ~ 12 mg
은행잎 추출물 (1) 기능성 내용 : 기억력 개선・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하루 28 ~ 36 mg주의: (1) 어린이, 임산부 및 수유부는 섭취를 피할 것 (2) 수술 전후, 의약품(항응고제) 복용 시 전문가와 상담할 것 (3) 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할 것
은행잎추출물 개별인정성인의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생리활성기능 2등급)하루 은행잎 추출물로서 120 mg/일주의: 1) 임산부, 수유부, 어린이 및 수술전후 환자는 섭취에 주의, 의약품(항응고제) 복용 시 섭취에 주의
원재료 이름이 식약처 원료 목록과 같은 것만 보여드려요.
섭취 시 주의사항
약과 관련된 주의 문구가 있어요. 먹는 약이 있다면 함께 먹기 전에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
의약품(당뇨치료제, 혈액항응고제) 복용 시 섭취에 주의
임산부, 수유부, 어린이 및 수술전후 환자는 섭취에 주의
의약품(항응고제) 복용 시 섭취에 주의
섭취 방법
1일 3회, 1회 1정을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하십시오.
원재료 · 제품 정보
홍삼, 은행잎 추출물, 비타민 C, 비타민E, 나이아신, 비타민 B1, 비타민 B6, 비타민 B12, 셀레늄(또는 셀렌), 아연, 구리, 망간
개별 원재료: 비타민B12(고시형), 구리(고시형), 황산망간(고시형), 산화아연(고시형), 니코틴산아미드(고시형), 비타민 E(고시형), 셀레늄(고시형), 비타민C(고시형), 은행잎추출물(고시형), 홍삼농축액(고시형), 비타민 B6(고시형), 비타민 B1(고시형)
품목제조신고번호
20040015162223
성상
이미, 이취가 없고 고유의 향미가 있는 황갈색의 장방형 제피정제
유통기한
제조일로부터 2년까지
건강기능식품은 의약품이 아니에요. 같은 원료를 여러 제품으로 겹쳐 먹지 않도록 원재료를 확인하고, 먹는 약이 있다면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