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A] 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 / 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 / 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
[포스파티딜세린] 노화로 인해 저하된 인지력 개선,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 유지, 피부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은행잎 추출물] 기억력 개선,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테아닌]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마그네슘] 에너지 이용에 필요 /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
제조사가 식약처에 신고한 기능성 문구예요. 질병 치료 효과를 뜻하지 않아요.
원료별 기능성 · 하루 섭취 기준
마그네슘 (1) 에너지 이용에 필요 (2)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하루 94.5 ~ 250 mg
비타민 A (1) 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 (2) 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 (3) 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하루 210 ~ 1000 μg RAE
은행잎 추출물 (1) 기능성 내용 : 기억력 개선・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하루 28 ~ 36 mg주의: (1) 어린이, 임산부 및 수유부는 섭취를 피할 것 (2) 수술 전후, 의약품(항응고제) 복용 시 전문가와 상담할 것 (3) 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할 것
은행잎추출물 개별인정성인의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생리활성기능 2등급)하루 은행잎 추출물로서 120 mg/일주의: 1) 임산부, 수유부, 어린이 및 수술전후 환자는 섭취에 주의, 의약품(항응고제) 복용 시 섭취에 주의
테아닌 (1)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하루 200 ~ 250 mg주의: (1) 임산부 및 수유부는 섭취를 피할 것 (2) 카페인 함유음료(커피, 홍차, 녹차 등)와의 병용 섭취에 주의할 것 (3) 수술전후 환자는 전문가와 상담할 것 (4) 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할 것
포스파티딜세린 (1) 노화로 인해 저하된 인지력 개선·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 유지·피부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하루 300 ~ 300 mg주의: (1) 임산부 및 수유부는 섭취를 피할 것 (2) 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할 것
헤마토코쿠스 추출물 (1) 기능성 내용 : 눈의 피로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하루 4 ~ 12 mg주의: (1) 과다 섭취 시 일시적으로 피부가 황색으로 변할 수 있음 (2) β-카로틴의 흡수를 저해할 수 있음
원재료 이름이 식약처 원료 목록과 같은 것만 보여드려요.
섭취 시 주의사항
약과 관련된 주의 문구가 있어요. 먹는 약이 있다면 함께 먹기 전에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
특이체질, 알레르기 체질의 경우에는 간혹 개인에 따라 과민반응을 나타낼 수 있으므로 원료를 확인한 후 섭취하십시오.
소비기한을 확인하시기 바라며, 섭취량 및 섭취방법을 준수하시기 바랍니다.
과다 섭취 시 일시적으로 피부가 황색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β-카로틴의 흡수를 저해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임산부 및 수유부는 섭취를 피하십시오.
수술 전후, 의약품(항응고제) 복용시 전문가와 상담하십시오..
이상사례 발생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하십시오.
카페인 함유음료(커피, 홍차, 녹차 등)와의 병용 섭취에 주의하십시오.
수술전후 환자는 전문가와 상담하십시오.
섭취 방법
1일 1회, 1회 1회 분량을 물과 함께 섭취하십시오. (1팩 : 연질1캡슐, 정제1정, 경질2캡슐)
원재료 · 제품 정보
포스파티딜세린, 테아닌, 마그네슘, 은행잎 추출물, 헤마토코쿠스 추출물, 비타민 A
개별 원재료: 비타민 A 혼합제제, 스테아린산마그네슘, 헤마토코쿠스추출물(고시형), 은행잎추출물(고시형), 산화마그네슘, 테아닌(고시형), 포스파티딜세린(고시형)
품목제조신고번호
201200190071246
성상
[연질1]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으며 검은 빨간색의 내용물을 함유한 검정색의 타원형 연질캡슐[정제1]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점박이가 있는 흰색의 장방형 제피정제 [경질1]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 이취가 없는 밝은 회황색의 내용물을 함유한 백색의 경질캡슐
유통기한
제조일로부터 24개월까지
건강기능식품은 의약품이 아니에요. 같은 원료를 여러 제품으로 겹쳐 먹지 않도록 원재료를 확인하고, 먹는 약이 있다면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