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카로틴] (1) 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 (2) 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 (3) 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
[비타민 B1] 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
[비타민 B2]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
[나이아신]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
[비타민 B6]
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
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
[엽산]
세포와 혈액생성에 필요
태아 신경관의 정상 발달에 필요
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
[비타민 E]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비타민 C]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
철의 흡수에 필요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칼슘]
뼈와 치아 형성에 필요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
정상적인 혈액응고에 필요
골다공증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줌
[아연]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
제조사가 식약처에 신고한 기능성 문구예요. 질병 치료 효과를 뜻하지 않아요.
원료별 기능성 · 하루 섭취 기준
나이아신 (1)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하루 4.5 ~ 670 mg
베타카로틴 (1) 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 (2) 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 (3) 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하루 0.42 ~ 7 mg주의: (1) 흡연자는 섭취 시 전문가와 상담할 것 (2) 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할 것
비타민 B1 (1) 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하루 0.36 ~ 100 mg주의: (1) 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할 것
비타민 B2 (1)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하루 0.42 ~ 40 mg주의: (1) 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할 것
비타민 B6 (1) 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 (2) 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하루 0.45 ~ 67 mg주의: (1) 손발 따끔거림, 작열감 또는 저림 등의 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할 것
비타민 C (1)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 (2) 철의 흡수에 필요 (3)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하루 30 ~ 1000 mg주의: (1) 과량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 (2) 신장질환이 있는 경우 섭취 전 전문가와 상담할 것 (3) 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할 것
비타민 E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하루 3.3 ~ 400 mg α-TE
식이섬유 (1) 식이섬유 보충하루 5000 ~ 상한 없음 mg주의: 반드시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할 것(액상제외)
아연 (1)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 (2)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하루 2.55 ~ 12 mg
엽산 (1) 세포와 혈액생성에 필요 (2) 태아 신경관의 정상 발달에 필요 (3) 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하루 120 ~ 400 μg
칼슘 (1) 뼈와 치아 형성에 필요 (2)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 (3) 정상적인 혈액응고에 필요 (4) 골다공증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줌하루 210 ~ 800 mg
원재료 이름이 식약처 원료 목록과 같은 것만 보여드려요.
섭취 시 주의사항
[식이섬유] 반드시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할 것 (액상제외)
[베타카로틴]
흡연자는 섭취 시 전문가와 상담할 것
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할 것
원재료에 의한 침전물 또는 부유물이 생길 수 있으나 이물질이 아니므로 안심하고 섭취하십시오.
이 제품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이용을 위해서는 최소 250 ml ~ 300 ml의 냉수에 타서 드십시오
섭취 방법
1일 2회, 1회 1포(7.98 g)를 반드시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하십시오.
원재료 · 제품 정보
아연, 칼슘, 비타민 C, 비타민 E, 엽산, 비타민 B6, 나이아신, 비타민 B2, 비타민 B1, 베타카로틴, 식이섬유
개별 원재료: 비타민혼합분말, 베타카로틴혼합제제
품목제조신고번호
2015000612728
성상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이취가 없는 연한 황갈색의 분말
유통기한
제조일로부터 24개월까지
건강기능식품은 의약품이 아니에요. 같은 원료를 여러 제품으로 겹쳐 먹지 않도록 원재료를 확인하고, 먹는 약이 있다면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